

대광물류는 화물 운송 차량의 매연 저감과 연비 개선을 위해 자동차 기술 기업 션킴모터스와 협력에 나섰습니다. 양사는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광물류가 운영 중인 5톤 이상 화물차 약 157대에 매연 저감 장치를 순차적으로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화물 운송 차량의 연료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운송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대광물류 관계자는 “업무용 차량에 장치를 시험 적용한 결과 연비 개선과 매연 감소 효과가 확인되어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션킴모터스에 따르면 자회사 제품인 **‘으르렁터보’**는 2025년 정부기관으로부터 연비 개선 및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관련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입니다. 양사는 향후 차량 운행 상황과 효과를 분석해 장치 적용 차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본 내용은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출처 : NSP통신 김종식 기자 |